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84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승부수를 던졌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과 계약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팀 선발진 한 축을 맡고 있던 잭 오러클린과연장 계약을 선택하는 대신 최근까지 메이저리그(MLB)에서 뛴 경력이 있는 페덱과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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