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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의 봄'을 빛낸 조연... 강지훈이 그리는 '넥스트레벨' "최고의 언성 히어로가 될게요!"

뉴
뉴스쟁이

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6340

MHN스포츠

(MHN 이상준 기자) 강지훈 (23, 201cm)은 만족을 몰랐다. 더 큰 성장에 목말랐다.

연세대 출신 빅맨 강지훈은 지난 2025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고양 소노 유니폼을 입었다. 대학 최고 센터로 불린 만큼, 국내 빅맨 자원이 부족했던 소노에 큰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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