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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23·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8차 대회서 리드 종목 3위를 기록하며 시즌 4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채현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47+ 홀드를 기록해 3위에 올랐다. 미국의 애니 샌더스(52+)와 불가리아의 안렉산드라 토트코바(48)가 1,2위를 나눠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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