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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SOOP이 8일 "자유신분 선수 전새얀 (30)과 송은채 (20)를 영입해 창단 첫 시즌을 위한 선수단 보강을 이어간다"고 공식 발표했다.
SOOP은 "이번 영입은 즉시 전력과 미래 자원을 함께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풍부한 V리그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젊은 선수가 합류하면서 선수단 운영의 폭을 넓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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