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075
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7월10일 07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김승권 기자] "고온에서 추출하면 DNA 손상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저온 추출과 독자적 물리 공법으로 분자량을 지문처럼 일정하게 유지해 안전성을 압도적으로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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