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883
오마이뉴스
[다문화 사회, 그들의 이름] 그의 이름은 "씨, 유, 아이"가 아니다... 로마자 알파벳에 갇힌 이름들 이 글은 '다문화사회, 그들의 이름' 시리즈의 첫 번째 글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권의 이름이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불리고 표기되는지 살펴보며, 이름을 대하는 우리의 인식과 태도를 함께 돌아보고자 합니다. 이름을 존중하는 일이 곧 사람을 존중하는 일이라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합니다. <기자말>
▲ 2일 경기도 수원시 여권민원실에서 직원이 발급된 여권을 정리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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