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074
스포츠조선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두 번째 타석까지만 보고 교체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은 지난 7일 대전 한화 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고준휘 (19)의 한 방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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