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369
동아일보
에비앙 챔피언십 캐나다 헨더슨 제압
3R 60타로 메이저 최저타 기록도
에비앙, 유소년때 이름 처음 알린 곳
상금 21억 챙기며 LPGA 통산 5승 2015년 9월 광주 숭일중 2학년이던 14세 유해란 은 프랑스 에비앙레뱅에서 열린 에비앙챔피언십 주니어컵에서 개인, 단체전 2관왕에 올랐다. 유해란이란 이름 석 자를 골프계에 알린 대회다. 그로부터 11년 후, 세계 최고의 무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여왕’이 된 유해란(25)은 같은 장소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한국 선수 13년 만의 메이저대회 2연승 대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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