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470
한국경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주목받았지만, 이후 불거진 과거 논란으로 눈물까지 보였던 임성근 셰프가 경기도 파주에 대형 식당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임성근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식당 개업 소식을 직접 알렸다. 임성근은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다려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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