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60515
서울신문
‘바람의 손녀사위’ 고우석 ( 미네소타 트윈스 )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 B)에서 첫 홀드를 기록했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는 이번 시즌 100안타를 터뜨리는 등 ‘바람의 가문’이 MLB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와의 안방경기에 5-3으로 앞선 8회초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등판으로 고우석은 MLB 첫 홀드 기록을 남기게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