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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삼성전자는 6억원대 성과급을 받는데 국가 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출연연은 성과급이 고작 100만원. 기대했는데 실망이 크다.”(출연연 관계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23개 과학기술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올해부터 개편된 첫 통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성과급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정부가 공언했던 성과급 수준이 100~200만원으로 당초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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