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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김남규기자] 국민의힘이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를 두고 “이재명 정권이 집값을 올린 데 이어 국민의 내 집 마련 기회까지 막고 있다”고 비판했다. 오는 23일 예정된 부동산 대토론회에 대해서도 “정책 전환 없는 보여주기식 행사”라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경질을 요구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주담대 한도를 느닷없이 절반으로 줄였다”며 “전월세가 사라져 울며 겨자 먹기로 집을 사려 했더니 그마저 막아버렸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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