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6453
KBS
한국 남자 탁구의 '숨은 강자'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프로탁구리그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습니다.
박강현은 오늘(12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 남자 단식 결승에서 우형규(한국마사회)를 게임 점수 3 대 0(11-4, 11-2, 12-10)으로 완파하고 프로리그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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