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05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미국에서 입국 거부당한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주심을 맡는다.
UEFA는 11일(한국시각) "자매 연맹인 아프리카축구연맹(CAF)과의 논의를 거쳐, 2026 슈퍼컵 주심으로 소말리아 출신의 아르탄 심판을 배정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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