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6332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협력 생태계 강화를 위해 국내 중소·중견기업 '패턴 웨이퍼' 지원을 확대한다. 반도체 공정 데이터를 협력사와 더 많이, 더 넓은 영역에서 공유한다는 의미로 지금까지 소부장 업계가 해결하지 못한 기술 난제를 풀고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릴 기회가 될 전망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DS부문 협력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패턴 웨이퍼 지원 물량과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송재혁 삼성전자 DS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최근 이같은 내용을 삼성전자 협력회사 협의회(협성회) 소속 소부장 기업에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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