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390
한국일보
공모 물량의 7배 넘는 청약 접수돼
"37조원 이상 자금 모을 듯" 예상도
미국 자본시장서 가치 재평가 기대
최 회장, 빅테크 만나 협력 논의 전망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상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신규 상장 주식 거래를 알리는 '오프닝 벨'을 울릴 것으로 보인다. 메모리 반도체 핵심 플레이어인 SK하이닉스의 미국 시장 진출에 발맞춰 최 회장이 직접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회사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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