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6255
연합뉴스
윤리위 7명으로 확대…'反장동혁 겨냥설' 징계안 심사 영향 주목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를 통해 이른바 '징계 정치'에 들어갔다는 비판이 반(反)장동혁 진영에서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9일 윤리위원 1명을 추가로 임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