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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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나란히 9언더파 기록, 공동 3위에 2타 앞서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2002년생 동갑내기' 고지우(24·삼천리)와 김민주(24·삼천리)가 절정의 샷 감각을 뽐내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6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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