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585
중앙일보
방송인 이경실이 친구들과 부산으로 향하는 KTX에서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누다 다른 승객의 지적을 받았다며 공개 사과했다.
이경실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친구와 알찬 1박2일 부산여행을 다녀왔다”며 여행 후기를 사진과 함께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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