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73
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나온 논란의 판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9일(한국시간) "FIFA 심판 위원장인 피에르루이즈 콜리나가 FIFA 공식 채널을 통해 발언했다. 그는 심판 운영이 외부에 의해서 영향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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