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938
데일리안
조정식, 17일 원구성 완료 '최후통첩'
與 연일 '민생입법' 포기 책임론 압박
소수 야당의 유일한 무기 '여론전' 집중
"야당 몫 상임위원장? 개의치 않아"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국민의힘은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사수하기 위한 투쟁에 나서고 있지만, 소수 야당의 한계에 부딪친 모양새다. 현재 각 상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개최가 이어지면서 '반쪽 국회' 면모가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조정식 국회의장까지 최종 시한을 못 박은 상황에서 '원구성 정상화'를 관철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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