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738
조선일보
충청·경북 북부 지역 침수 피해 커
침수주의보, 서울 도림천서 첫 발령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쏟아져 피해가 속출했다. 경북 영주에선 70대 남성이 급류에 실종됐다. 충북 청주에선 일부 학교가 물에 잠겨 휴교했다. 장마전선(정체전선)이 중부지방을 통과하면서 충청, 경북 북부 지역의 피해가 컸다. 이들 지역엔 시간당 최대 80㎜의 강한 비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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