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4867
더팩트
수사기한 소진하고 30일 재연장 요청
여당 특검법 개정안 발의…인원 증원
"수사 인계해 내실 기해야" 비판론도
[더팩트 | 김해인 기자]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팀(종합특검)이 법정 수사 종료를 약 2주 앞두고 또다시 연장 카드를 꺼내 들었다. 이미 두 차례 수사기간을 연장해 현행법상 허용된 최대 수사기한을 모두 사용한 데 이어 추가 30일 연장과 검사·파견공무원 증원까지 요청하면서 수사 효율성과 필요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