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512
연합뉴스TV
장학생들의 개인식별정보를 홈페이지에 장기간 게시해 개인정보보호 유출 우려를 낳은 홍명보장학재단이 즉각 시정 조치에 나섰습니다.
홍명보장학재단 측 고위관계자는 관련 내용을 폭로한 연합뉴스TV 단독보도와 관련해 "검토 결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홈페이지 관리업체에 생년월일 삭제 및 이름 부분 공개 처리 등을 요청했고 수정 작업을 진행하겠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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