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1185
대전일보
"전반기 마지막 타석이었던 만큼 간절했는데, 생각했던 공이 와서 잘 쳤다."
한화 이글스의 '루키' 오재원 이 9일 NC 다이노스와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8회말 3루타로 결승타를 기록한데 대해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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