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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최고의 커리어를 보유한 맥스 슈어저 ( 토론토 블루제이스 )가 복귀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슈어저는 9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 버팔로 비선즈 소속으로 2번째 등판에 나섰다. 그는 이날 스크랜턴 윌케스 바레 레일라이더스(뉴욕 양키스 산하 트리플A)를 상대로 4이닝 6피안타 5실점(4자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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