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08
주간조선
'무섭노' 논란 비판…"사이버불링은 5·18 기리는 방식 아냐"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 논란과 스타벅스 텀블러 공방 등 최근 잇따른 논란을 두고 과도한 정치적 해석과 사이버불링이 사회 갈등을 키우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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