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774
매경이코노미
주요국 반도체 입지 어떻게 정했나
기업 결정하면 정부 밀어주는 구조
정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총 800조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 팹 4기를 구축하는 계획을 내놓으며 지역별 역할 분담 방안을 제시했다. 서남권은 메모리 생산기지, 충청권은 고대역폭메모리(HBM) 패키징 거점, 동남·대경권은 전력반도체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혁신 거점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수도권에 집중된 생산 기반을 분산하고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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