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057
머니투데이
중국과 대만이 수년 만에 가장 파괴적인 위력을 지닌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태풍 바비는 시속 약 200㎞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채 대만 남동쪽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다. 최대폭은 약 1000㎞로 프랑스 국토 너비에 맞먹는다. 중국 기상당국은 바비가 대만을 지나 12일 저녁 중국 푸젠성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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