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268
바스켓코리아
KCC 이지스 주니어 용인점(용인KCC)이 아시아 무대를 누비는 몽골의 강호와 코트 위에서 뜨겁게 조우했다. 국경을 넘어 농구라는 하나의 언어로 소통한 소년들은, 강인한 피지컬과 터프한 농구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한 뼘 더 단단해진 성장판을 확인했다.
김준호 원장이 이끄는 용인 KCC U15 대표팀은 지난 8일 수요일 저녁, 몽골의 명문 유소년 클럽인 ‘Modun Wolves(모던 울브즈)’ U16 이하 팀을 홈 코트로 초청해 약 2시간 동안 숨 막히는 국제 교류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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