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00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전직 국가대표 축구 선수 이천수가 홍명보 전 감독의 뒤를 이을 차기 사령탑을 놓고, 다양한 후보군이 거론되는 가운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천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통해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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