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6339
연합뉴스
성유진·전예성 2타 차로 추격
폭우·낙뢰로 경기 지연…40여명 1라운드 못 마쳐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고지우와 김민주가 낙뢰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