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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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나현수 (27· 현대건설 )가 여자배구대표팀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나현수는 지난달 필리핀 캔돈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컵서 79점(7위)과 블로킹 10개(8위)로 여자대표팀의 사상 첫 우승에 앞장섰다. 대회 최우수 아포짓 스파이커상을 수상해 기쁨은 두 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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