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076
국민일보
전략지역엔 가중치 5% 부여 의결
청년최고위원 선거로 선출하기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당헌·당규 위반 논란이 빚어진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호투표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최고위원회 결론만 남은 상황이어서 계파 간 갈등 뇌관으로 부상한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는 지도부의 정무적 판단만 남게 됐다. 대구·경북(TK) 등 약세 지역에 대해서는 5%의 표 가중치를 부여하고, 청년최고위원은 별도 선거를 통해 선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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