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471
연합뉴스TV
[앵커]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운영하는 장학재단 홈페이지에 장학금 수령 학생들의 이름과 생년월일, 학교명이 그대로 남겨져 논란입니다.
장학활동은 칭찬받을 일이지만 개인정보의 부실한 관리는 꼭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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