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6913
노컷뉴스
이관희 ( 삼성 )가 보수 조정에서 승리했다.
KBL은 9일 제32기 제1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이관희와 김동현 ( KCC )의 보수 조정 신청 안건을 심의했다. 이관희는 본인 제시액, 김동현은 구단 제시액으로 연봉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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