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883
OSEN
[OSEN=손찬익 기자] 일본 언론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을 둘러싼 ABS 판정 논란에 주목했다.
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인 내야수의 ABS 요청 기각이 논란, 받아들여졌어야 했다…격분한 코치는 퇴장 처분’이라는 제목으로 샌디에이고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의 경기에서 벌어진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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