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724
스포츠경향
한국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인 유남규(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인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생애 첫 개인전 우승과 함께 2관왕에 올랐다.
유예린은 지난 11일 경남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금천구청을 상대로 3-0 승리를 이끌면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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