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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우연지 인턴기자 = 하반기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독주 장세가 완화되고, 코스닥·중소형주 등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8일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구독자 300만명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상반기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독주로 갔던 것이 하반기에는 좀 풀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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