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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첫 올스타에서 첫 선발 투수 등판의 영광을 안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우완 딜런 시즈 가 소감을 전했다.
시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진행된 올스타 기자회견에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선발 투수 자격으로 참석해 “엄청난 영광이다. 정말 신나고, 이에 대해 깊은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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