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554
서울신문
한화오션, 2032년 첫 인도·2035년까지 5척 제안
우크라 매체 “나토 협력·정치경제적 판단 작용 가능성” [서울신문 나우뉴스]
캐나다가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를 선정하면서 한화오션이 1년 사이 두 차례 해외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셨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이 빠른 납기를 제시했지만 캐나다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인 독일을 택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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