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785
일간스포츠
“호날두의 자존심이 팀을 인질로 잡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결국 평가를 뒤집지 못하고 허망하게 ‘라스트댄스’를 마쳤다.
호날두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팀은 0-1로 패하며 여정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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