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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에서도 가공할 만한 홈런 파워를 선보였던 패트릭 위즈덤 (35· 시애틀 )이 트리플A 폭격을 이어 가고 있다. 어마어마한 홈런 페이스로 트리플A 무대를 말 그대로 때려 잡고 있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타코마에서 뛰고 있는 위즈덤은 8일(한국시간) 라스베이거스(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 선발 4번 3루수로 출전, 5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팀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홈런 하나를 포함해 3타점을 기록한 위즈덤의 활약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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