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3215
뉴스1
공중협박·모욕 혐의…광주청·서울 양천서서 수사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고교야구대회 도중 5·18민주화운동 조롱 의미가 담긴 응원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와 광주제일고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