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6883
뉴스1
친한계 치킨 먹방· 韓 선거지원· 張 사퇴 요구, 통크게 넘어가야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국민의힘 당 대표 특보단장인 김대식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선언한 '심각한 해당 행위자 복당 불허'에 대해 한동훈 의원을 겨냥한 것이 아닌 조경태 의원의 경우를 말한 것으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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