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015
이데일리
CXMT, 올해 캐파 월 35만장…마이크론 바짝 추격
범용 D램 폭발적 수요 수혜…中 상장 후 증설 속도
HBM 기술개발 사활…韓·中·美 증설 경쟁 심화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CXMT가 공격적인 증설을 통해 메모리 생산능력을 끌어올리며 ‘메모리 3강’ 체제를 위협하고 있다. PC와 스마트폰용 범용 D램에서 높은 수익성을 올리고 있는 CXMT가 향후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까지 속도를 내면서, 고부가 메모리 경쟁이 한층 심화할 것으로 보인다. CXMT 로고.(사진=로이터) 웨이퍼 캐파 늘리는 CXMT…3위 마이크론 바짝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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