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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 부문에서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일본 토요타에 휴머노이드 공급을 늘리고 있다.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중심으로 양사 파트너십이 견고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도 성장 궤도에 오르는 모습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동형 휴머노이드 로봇 'RB-Y1'을 토요타에 2024년 최초 납품한 이후 공급량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토요타가 구매한 RB-Y1은 총 25대 안팎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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