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784
JTBC
차기 축협 회장 선거 방식 등에 대해선 대답 안 해
[앵커]
국회도 나섰습니다. 한국 축구를 살릴 '골든타임'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긴급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쓴소리를 듣던 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은 "잘 정리해 다음 집행부에게 넘기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차기 회장 선거 방식 등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