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879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뉴욕 양키스 선발 투수 캠 슐리틀러 가 완벽에 가까운 역투로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
슐리틀러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탬파베이 레이스 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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