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307
JTBC
"안녕 내 사랑둥이 유나"
세 사람 살리고 떠난 5살
만 5살 오유나 양이 심장과 폐, 양측 신장을 세 사람에게 나누고, 혈관 조직까지 남긴 채 하늘의 별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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